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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조손가정 학생에 사회진출 격려 선물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17.01.10 10:01:55

[프라임경제] 롯데하이마트가 성인이 돼 결연이 종료되는 조손(祖孫)가정 학생 104명에게 블루투스 이어폰을 제공하고 사회진출을 격려했다.       

롯데하이마트는 2000만원 상당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10일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2006년부터 전국 조손 가정 아동과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행복 3대 캠페인'을 이어왔다. 후원금은 임직원들 급여 가운데 자발적으로 기부한 일정액만큼 회사가 추가 출연하는 방식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1월에도 결연이 종료되는 학생을 격려하기 위해 태블릿PC 79대를 선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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