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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 위해 해마다 나눔 경영 실천

이보배 기자 | lbb@newsprime.co.kr | 2017.01.09 17:07:19

[프라임경제]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성품 '백미'를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서희건설에 따르면 김병화 사장은 지난 6일 장애인복지관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관장 성희선)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서희건설 김병화 사장이 서초구 사회복지과 주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복지관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성희선 관장에게 사랑의 성품을 전달하고 있다. ⓒ 서희건설


 
서희건설이 이날 기증한 쌀은 서초구 관내 공동생활가정 7곳, 신망애의집, 사랑단기보호센터, 사랑손보호작업장, 자립생활센터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사랑의 쌀을 전달한 김병화 서희건설 사장은 "기업이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해마다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 장애인, 불우한 이웃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희건설 사랑의 쌀 전달식은 매년 진행해오고 있는 행사로, 추운 겨울을 홀로 이겨내야 하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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