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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우수기업] 근로자 보호가 맨토스파워의 핵심가치

정확한 진단 통한 효율적 업무수행…수평구조 지향

이준영 기자 | ljy02@newsprime.co.kr | 2017.01.09 12:09:46

[프라임경제]맨토스파워(대표 최영은)는 인재파견, 중간관리, 헤드헌팅, 교육컨설팅을 아우르는 토탈 아웃소싱 기업으로 진화했고, 보다 전문적인 HR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근로자 보호를 경영의 핵심가치로 여겨 이를 경영이념으로 삼아 실천하고 있다.

▲최영은 맨토스파워 대표. ⓒ 맨토스파워

맨토스파워는 작년 자율시정 사업 우수기업 인증,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메인비즈 인증, 고객만족대상, 클린인증 등 대외적으로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갖췄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람존중, 고객존중, 사회존중이란 경영방침을 실현했다.

올해 고용부와 고용정보원에서 처음 실행한 파견분야 우수기업 첫 인증에 맨토스파워가 이름을 올리며 내부적으로 매우 고무적이다.

최영은 대표는 "처음 실행한 파견노무분야 인증에 맨토스파워의 이름을 올려서 기쁨이 배가 된다. 앞으로 이를 기반으로 건전한 고용서비스 시장 발전에 도움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파견분야 우수기업 인증을 위해 맨토스파워는 지난 1년간 기업환경을 정확히 진단해 실전 경험과 전문능력에 기초한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해 모든 조직 구성원들이 효율적으로 업무 수행을 해왔다.

특히 이번 인증의 평가지표 중 하나였던 인적자원관리와 근로자 보호 영역은 맨토스파워의 핵심가치와 같다.

최 대표는 "HR서비스산업협회에서 주관한 클린인증을 2회 연속 획득한 맨토스파워는 고용안정과 법적보호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며 "이러한 프로세스와 인프라를 인증과정에서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자신했다.

또한 "모든 평가지표에 상응하는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각종 매뉴얼과 규정, 내규 등을 빠짐없이 준비했고, 교육을 통해 이를 전사화시키고 확산하는 과정들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자평했다.

맨토스파워의 가장 큰 경쟁력은 '사람이 답이다'라는 슬로건에서 시작된다. 고객사와 근로자의 약속을 매 순간 충실히 수행하고자 근로자를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는 재무안정을 확보했다.

최 대표는 "자산의 외부유출을 철저히 통제하고 대주주 배당 지양 등으로 탄탄한 재무구조를 완성시켰고, 이는 맨토스파워의 신뢰성을 굳건히 하며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맨토스파워는 수평적 구조를 지향한다.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CEO와의 빈번한 간담회는 맨토스파워가 현장의 목소리와 근로자 만족을 최우선가치로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 할 수 있다"고 힘줘 말했다.

그는 HR서비스산업에 대해서 "HR서비스업계의 사업환경은 선진국의 환경에 아직은 많이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라며 "공신력있는 인증제의 실시는 업계 발전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많은 파견 중소기업의 양성화로 현안에 대한 문제를 스스로 자정하고 공유한다면 업계의 신뢰성 또한 향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향후 맨토스파워가 시대에 맞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근로자가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최 대표는 "업무에 대한 보상체계를 더욱 강화해 모든 근로자에게 평등한 동기부여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함께 상생하는 정정당당한 맨토스파워가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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