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인명진, 비대위원장직 유지 "인적쇄신 최선 다할 것"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01.08 14:53:13

[프라임경제] "근본적인 인적 쇄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사퇴를 하지 않고 비대위원장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 뉴스1


또한 친박(친박근혜) 핵심을 중심으로 한 인적청산도 지속할 뜻을 전달했다. 

인 위원장은 "쇄신을 통해 당이 새로워지고 국민의 신뢰를 다시 회복해 제 임무가 끝나면 저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인적쇄신을 추진하고도 이뤄지지 않으면 그 때는 국민 여러분들에게 상황을 소상히 설명하고 제 거취 문제도 다시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 6일 무산된 전국위원회에 대해서도 인적 쇄신 동참을 당부했다. 

그는 "다시 한번 상임전국위원회를 하고자 한다"며 "상임위원들께서는 당이 거듭나고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려는 역사적 쇄신에 하루 속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프라임TV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