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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표 소셜캐릭터 '부산언니' 캐릭터상품 출시

세계화 앞장 '글로컬' 캐릭터로 기대 및 주목

서경수 기자 | sks@newsprime.co.kr | 2017.01.06 08:32:31

▲부산을 대표하는 소셜캐릭터 '부산언니'가 캐릭터상품으로 출시됐다. ⓒ 코스웬콘텐츠

[프라임경제] 부산을 대표하는 SNS콘텐츠 제작 기업 코스웬콘텐츠의 대표 캐릭터인 '부산언니'가 캐릭터상품으로 출시됐다.

부산언니 캐릭터상품은 지난해 8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디지털콘텐츠 시제품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캘린더, 드로잉노트, USB, 쿠션 등 8개 상품을 개발·제작했다.

코스웬콘텐츠의 '부산언니패밀리(부산언니, 부산오빠, 부산이모, 부산아재)'는 소셜미디어와 캐릭터를 결합시킨 '소셜캐릭터'라는 새로운 장르를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구축해, 부산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사용자들에게 노출·전달해 왔다. 

이번 온-오프라인을 잇는 '부산언니' 캐릭터상품 출시로 앞으로도 SNS 매체가 가지고 있는 한계성을 극복하는 브랜딩 작업을 계속해서 진행시켜 나갈 예정이다.

정소리 코스웬콘텐츠 대표는 "부산언니패밀리로 다양한 융합 콘텐츠를 개발해 부산의 지역 특성을 살린 세계화에 앞장서는 '글로컬(global+local)' 캐릭터가 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언니' 캐릭터상품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산 지역내 중소상공인 및 기업, 소비자들에게 이벤트성으로 제공해 왔었으며, 현재 감천문화마을 기념품샵 내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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