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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물관 '2017 정유년 닭띠해' 특별 전시

우리 삶과 친근한 닭 소재로 유익하게 꾸며

김성훈 기자 | ksh@newsprime.co.kr | 2017.01.05 16:11:26

[프라임경제] 여주박물관에서는 2017 정유년을 맞이해 '2017 정유년 닭띠해 특별전–새벽을 여는 닭'이라는 주제로 3월31일까지 특별전시를 진행 중에 있다.

▲닭은 예로부터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가져다 주는 보배같은 존재였다. ⓒ 여주시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친근한 존재인 닭이 예로부터 우리 삶속에 동요로, 동화로, 소품으로 등장해  왔다. 이 같은 자취를 밟을 수 있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전시가 될 것이다.

전시 장소는 여주박물관 신관 1층 전시홀이며, 옛 그림에 대한 사진패널과 현대작품을 전시한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문의는 031-887-358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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