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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 분석] 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

 

이유나 기자 | sks@newsprime.co.kr | 2017.01.04 10:17:51

[프라임경제] 김포도시철도 개통과 한강시네폴리스, 마곡 R&D 산업단지, 검단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개발호재를 갖춰 인구 유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는 김포에 중소형 아파트가 들어선다. 

북변아이시티지역주택조합(가칭)이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산24-1번지 일원에 '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 준공을 위한 토지 확보를 마치고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코오롱글로벌㈜가 시공하고 국제자산신탁이 자금을 관리하는 김포 코오롱 하늘채 북변 아이시티는 2019년 준공이 목표며, 9개동 총 678가구(59㎡ 266가구, 84㎡ 452가구) 규모로 마련된다. 주택청약 통장 없이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고 전매 제한을 받지 않는다.

▲ⓒ 투자코리아

전 가구 남동향 및 남서향으로 배치되며, 3BAY와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계양역에서 여의도까지 30분대, 강남까지 5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고,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이 개통되면 서울로의 접근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자유로와 김포한강로, 외곽순환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 올림픽대로, 48번 국도의 이용도 용이하다.

한강시네폴리스 개발지와 마곡 R&D 사업단지, 김포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김포시장, 김포시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하며, 초·중·고교는 도보 5분 거리에 5개, 15분 거리에 11개가 자리를 잡고 있다.

이와 관련, 허준열 투자코리아 대표는 "해당 사업지는 교통과 풍부한 생활환경, 우수한 학군, 다른 지역 보다 높지 않은 분양가는 장점"이라면서도 "하지만 부동산 경기 악화와 해당 분양물건이 일반 분양 아파트가 아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란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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