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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ITX, 위기 청소년 꿈·희망 찾도록 사회적 책임 확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학생 사회 정착 전폭지원

김상준 기자 | sisan@newsprime.co.kr | 2017.01.03 16:43:32

[프라임경제] 컨택센터 토털아웃소싱기업 효성ITX(대표 남경환)는 최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에서 서비스마케팅과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정심여자고등학교를 찾은 효성ITX 전병무 전무가 학생들에게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효성ITX

3일 업체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지난해 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개 중인 서비스 전문 교육, 취업 연계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의 일환이다. 효성ITX는 특강은 물론 선물까지 전달해 학생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는 법무부 산하 교육 기관으로, 디자인, 미용, 텔레마케팅 등 직업 훈련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효성ITX는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학생들에게 서비스 분야의 전문 교육 지원과 취업 연계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맺은 상태다.

지난해 10월에는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의 서비스마케팅과 학생과 교직원 등 20여명이 효성ITX의 컨택센터 현장 체험 학습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날 전병무 컨택센터사업본부 전무가 서비스 및 마케팅 분야에 필요한 핵심 역량, 비전에 대한 취업 특강을 한데 이어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서비스마케팅과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조언을 건넸다.

전병무 전무는 "청소년이 사회에 정착하고,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전폭적인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위기에 있는 청소년들이 목표와 꿈을 찾을 수 있도록 각자 적성에 맞는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효성ITX는 고졸 이하 청년층이나 경력단절 여성, 장애인 등 고용시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계층이 사회에 참여해 경제적 기반을 닦고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특성화 고등학교, 지역 고용센터, 지자체 등과 협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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