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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사랑의 열매' 1억 기부 약속 지킨다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목표액 80% 달성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6.12.28 14:39:13

[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에 나서 1억원의 기부 목표액을 80% 이상 채웠다. 도로공사는 최근 경기불황 심화에 기부 규모가 급격히 감소한 점에 착안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에 나선 바 있다.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은 이달 한 달 동안 진행됐으며 현재 8000만원 상당이 모였고 해당 성금은 전국 단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연말까지 당초 목표액인 1억원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온도계 눈금을 올려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로공사는 지난달 24일 기업과 사회의 행복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복 가정재단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행복기업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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