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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만나는 고품격 타운하우스 '몽상드서울'

북한산 조경에 1:1 맞춤형 인테리어 디자인 '고객만족'

이보배 기자 | lbb@newsprime.co.kr | 2016.12.27 17:09:17

[프라임경제] 11·3 부동산 대책으로 전매제한과 청약조건에 제약이 걸리면서 친환경적 주거기능과 휴양기능을 동시에 갖춘 공동주택인 '타운하우스'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타운하우스는 대부분 도시 외곽에 위치해 출퇴근 및 기반시설 이용 등에 한계가 있었지만 서울에서 만나는 고품격 타운하우스 '몽상드서울(Mongsang De Seoul)'은 이런 입지조건의 단점을 극복해냈다.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처음 선보이는 도심형 타운하우스 몽상드서울은 친환경적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명품 주거공간으로 도심의 편리한 생활과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몽상드서울의 특징. 왼쪽부터 '당신만의 작은 정원' '여유와 이벤트가 있는 테라스' '가족의 온도를 느끼는 다락'. ⓒ 프라임경제

또 뛰어난 지리적, 환경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도봉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해 조금만 걷다보면 사계절 아름다운 북한산 국립공원의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방학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왕복 8차전 도봉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및 동부간선도로 등의 접근도 용이하다.

아울러 도보 5분 이내에 재래시장이 두 곳 있고, 방학역 근처에 대형마트를 비롯해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초·중학교 역시 도보로 통학 가능하고, 고등학교도 버스로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몽상드서울의 또 다른 특징은 4층의 수직 구조 설계를 갖춰 층간소음으로부터 자유롭고,옥상 테라스 및 공간 활용을 통해 개방감을 높여 답답함이 없다는 점이다.

1층에 위치한 개인정원은 텃밭으로 활용 가능하고 테라스는 북한산의 사계절 절경을 집 안에서 즐길 수 있어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홈스타일리스트와 1:1 주문맞춤형 인테리어 디자인을 통해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을 주거공간에 반영할 수 있고 A/S 및 유지 보수팀을 별도로 꾸려 수준 높은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특화된 공간설계와 친환경 자재로 내부를 꾸며 몽상드서울의 친환경적이고 특별한 주거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면적 84.36㎡, 68.50㎡, 68.13㎡ 총 세 가구로 구성됐고 각각 콘셉트에 따라 특화설계했다. 68.13㎡의 'Vert'는 북한산 절경을 누릴 수 있고 68.50㎡의 'Ciel'은 하늘 조망중심 설계를 선보이며 84.36㎡의 'Blanc'은 단순하면서도 정갈한 공간미를 살렸다.

입주는 2017년 2월 중순 예정으로 현재 서울 송파구 문정동(문정현대지식산업센터 A동 1213호)에 쇼룸이 마련됐다. 분양 가격은 'Vert'는 4억8000만원, 'Ciel' 4억9500만원, 'Blanc' 5억9500만원이다.

한편, 몽상드서울은 1호 방학동점 이후로 도봉산, 북한산 자락을 위시해 계속 사업지를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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