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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감위, 제4기 위원회 출범 첫 전체회의

내년 사행산업 매출 총량 설정 등 의결

안유신 기자 | ays@newsprime.co.kr | 2016.12.26 17:56:08

[프라임경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박경국, 이하 사감위)는 제4기 위원회 출범 후 첫 전체회의를 26일 오후 4시, 사감위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제100차 전체회의로 민간위원 11명 전원과 당연직 위원 2명 등 13명이 참석해 △2017년 사행산업 매출 총량 설정 방안 △분과위원회 구성 및 관계전문가 위원 위촉(안)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3개 안건을 의결했다.

한편 전체회의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신임 위원들과 사무처 간부를 중심으로 사감위 정책에 대한 설명회와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사행산업의 과도한 확산 방지, 도박중독 예방 치유시스템의 선진화, 불법도박 근절 대책 마련 등을 제4기 위원회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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