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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별내면 사랑의 난방연료 지원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 위해 지역사회서 후원

김은경 기자 | kek@newsprime.co.kr | 2016.12.26 17:06:55

[프라임경제] 남양주시 별내면(면장 남상교)은 26일 동절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난방연료 지원 사업에 나섰다.

이번 난방연료비 지원사업은 별내동 소재 목향원(대표 한성우),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이영근), 별내면 복지넷의 후원으로 실시됐다. 에너지 바우처를 지원 받지 못하는 저소득 53가구를 대상으로 9가구에 2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전달하고, 44가구에는 도시가스비 10만원을 지원했다. 

또 지난 20일에는 별내면 소재 내원암에서 한부모가정의 월동비를 지원하고자 200만원의 성금을 희망케어센터에 기탁하였고, 그에 앞서 11월에는  사랑의 연탄을 (주)일신 2000장, 방위협의회 1000장, 새마을직공장협의회에서 500장을 후원해 관내 연탄사용 8가구에게 직접 전달하는 등 동절기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남상교 별내면장은 "겨울철에는 난방비 부담으로 생활이 더 어려워지는 시기인데 지원을 받은 우리 저소득층 가구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나눔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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