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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꿈더하기 협동조합'으로 발달장애인 자립 추진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16.12.20 17:12:19

[프라임경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발달장애인들의 일자리창출과 자립을 돕기 위해 '꿈더하기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 조합은 영등포 유스 스퀘어(신길동 소재) 소통관 2층에 문을 열었다. 발달장애인들의 능력을 살려 이들이 생산하거나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함으로써 발달장애인들에게 보다 많은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20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현재 구 관내의 발달장애인은 980명이다. 조길형 구청장은 이 같은 발달장애인의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가져온 인물로, 진정한 장애인 자립은 사회참여와 일자리에 있다는 지론을 갖고 있기도 하다. 

이번 조합 설립에 따라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일자리 확대 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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