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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TM영업팀 콜센터, 따뜻한 손길 모아 바자회 열어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 자선 행사 확대해 사회적 역할 다할 것"

이준영 기자 | ljy02@newsprime.co.kr | 2016.12.19 16:38:07

[프라임경제] 현대HCN(유정석 대표)콜센터는 따뜻한 연말을 직원 및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지난 16일 바자회를 열었다.

▲현대HCN콜센터가 따뜻한 연말을 나누고자 개최한 바자회에 많은 이들이 동참했다. ⓒ 현대HCN

현대HCN 콜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바자회 행사는 모든 직원이 마음을 모아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이웃과 나누고자 마련된 것으로 임직원들이 사용했던 의류, 잡화, 아동용품, 도서 등 약 400점의 각종물품이 마련됐다. 

판매 수익금은 현대HCN TM영업팀 콜센터 소재지인 관악구청과 보육원에 기부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바자회에 참여한 김유중씨(27·남)는 "모든 직원이 준비한 작은 손길들을 통해 나만이 아닌 이웃과 함께하는 뜻깊은 연말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 며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정기태 현대HCN 팀장은 "이번 자선바자회에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사분들과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된다고 생각하니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바자회 행사가 사회공헌 활동과 조직문화 활동을 연계함으로써 따뜻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소외아동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환 현대HCN 경영지원실장 상무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현대HCN은 사회적 역할에 더욱 힘써 주변을 돌아보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며 "바자회뿐만 아니라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행사들을 더욱 확대시킬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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