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우리 모두 소중해' 방입니다.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 '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 '자원봉 사편집위원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 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바로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본지에서 생산되는 기사 중 일부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새롭게 만 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기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프라임경제를 통해 외부로 송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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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카드] "감정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해 주는 센터가 생겨요"

'매일 웃어야 하는 사람들' 위한 법·편의·센터 등 서울시 지원

이든해 학생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6.12.17 16:17:28

[프라임경제]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의 재능기부 편집위원으로 참여하는 청소년 학생들은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우리모두뉴스] 기사를 카드뉴스로도 제작합니다. 이번에는 한국국제고등학교 2학년 이든해 학생이 '감정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해 주는 센터가 생겨요' 기사를 카드뉴스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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