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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청소년 돕는 새희망씨앗, 펀딩포유서 크라우드펀딩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16.12.06 09:03:26

[프라임경제] 새희망씨앗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교육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후원형 프로젝트를 펀딩포유에서 진행한다.

새희망씨앗은 '나눔교육캠페인'을 통해 전국 100여개의 보육시설, 지자체와 지역아동센터, 그룹홈과 협약을 맺고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교육콘텐츠와 기자재, 장학금을 후원하는 사단법인이다.

이곳 김길영 대표는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아동과 청소년들이 현실의 장벽 앞에 꿈을 잃지 않도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바른 사회관 국가관을 가진 글로벌 인재가 되는 것이 우리의 바람"이라고 밝혔다.

이번 ONE FOR ONE 프로젝트는 후원자가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되면 소외계층의 아이에게 동일한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다. 후원자 자신이 일정 기간 새희망씨앗의 인터넷 강의로 자기계발하며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후원할 수 있다.

인터넷 강좌를 통해 중국어와 일본어 등 외국어 공부를 할 수 있고 20만권 이상의 전자도서관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독서지도사 등 각종 민간자격증 과정도 수강할 수 있다.

후원금액별 리워드는 수강기간 1년 5만원, 6개월 3만원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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