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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우리마을 소극장 상영' 진행

다양한 장르 영화 상영부터 인디밴드 공연·영화 특강 비롯 부대행사 마련

김수경 기자 | ksk@newsprime.co.kr | 2016.11.28 17:06:03

▲ⓒ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프라임경제]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주최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2016 서울시 좋은영화 상영회-우리마을 소극장 상영'이 시민 호응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구로도서관·마포평생학습관·정독도서관·서울노인복지센터·SH서울주택도시공사 등 다섯 군데에서 열리는 우리마을 소극장 상영은 다음 달 23일까지 총 60회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영화로는 △걷기왕 △카페 소사이어티 △바닷마을 다이어리부터 △콰르텟 △필로미나의 기적 △시간을 달리는 소녀 배리어프리버전 △할머니의 먼 집 △비틀즈: 하드데이즈나이트 같은 다큐멘터리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정성일·김형석 평론가 특강, 이송희일 감독 영화읽기 등 영화 관련 특강뿐만 아니라 △미술체험 프로그램 △치유프로그램 △인디밴드 공연 △감독과의 대화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함께 마련됐다. 

한편, 2016 서울시 좋은영화 상영회는 서울 문화, 복지시설 및 지역 명소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예술영화, 독립영화, 배리어프리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좋은 영화들을 상영하기 위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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