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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유탑 유블레스 하늘리에' 본격 분양

오는 25일 견본주택 개관…635가구 규모 틈새평형 '눈길'

이보배 기자 | lbb@newsprime.co.kr | 2016.11.24 15:39:01

[프라임경제] 한국자산신탁㈜은 '양산 유탑 유블레스 하늘리에' 견본주택을 오는 2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양산 유탑 유블레스 하늘리에'는 경남 양산시 신기동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70㎡ 총 635가구로 구성되며, 양산투자개발㈜이 시행위탁을, ㈜유탑건설과 ㈜유탑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다.

단지는 도심 속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단지 뒤로 신기산성 등산로와 동산장성 둘레길이 이어지고, 단지 앞에는 북부천 생태공원과 자전거도로가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양산 유탑 유블레스 하늘리에 투시도. ⓒ 유탑건설

다양한 녹지공간과 함께 학교도 가까워 편리하다. 양산초·중·고등학교가 도보 10분대에 통학 가능하고, 다양한 학원가가 조성돼 있는 양산 구도심 생활권과도 가깝다.

명곡로를 통해 양산 구도심까지 차량으로 약 5분 거리, 물금택지지구까지는 약 10분 거리에 단지가 위치해 있으며, 부산도시철도 2호선 양산역과 인접하다. 또 단지 뒤 양산~동면 간 도로가 올해 개통 예정으로 부산과 울산으로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양산 유탑 유블레스 하늘리에'의 또 다른 특징은 다양한 특화설계다. 주력평형인 전용 59㎡와 실속형 틈새평형인 전용 70㎡로 구성됐으며 틈새평형은 소형보다 넓고 중대형보다 가격부담이 적다는 특징이 있다.

세대별로는 방과 거실을 모두 전면에 배치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하는 4베이 설계를 도입했다. 또 프라이버시 침해를 막기 위해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하는가 하면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일조권 확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아파트 분양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12월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2월7일, 계약은 12월12~1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계약금 10%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고,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남양산역 1번 출구 인근에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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