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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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카드] 한국 김치? 오히려 수입 김치가 더 많아요

중국산 김치가 많아지는 이유 ⋯ '비싼 배추값 때문'

김재욱 학생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6.11.23 08:34:12

[프라임경제]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의 재능기부 편집위원으로 참여하는 청소년 생들은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우리모두뉴스] 기사를 카드뉴스로도 제작합니다. 이번에는 서울용산국제학교 11학년(고2) 김재욱 학생이 '한국 김치? 오히려 수입 김치가 더 많아요' 기사를 카드뉴스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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