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경남개발공사 '공공주택 434가구' 3.3㎡당 700만원 공급

창원현동지구, 코오롱 하늘채 견본주택 12월 초 오픈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6.11.20 10:16:18

▲경남개발공사가 추진하는 창원현동지구 코오롱 하늘채 조감도. ⓒ 경남개발공사

[프라임경제] 경남개발공사(사장 조진래)가 무주택 도민의 주거안정과 복리를 위해 내달 초 창원현동지구에 현동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를 선보인다.

경남개발공사가 시행하고 코오롱건설이 시공하는 현동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25층, 5개 동에 총 434가구 규모로, 소형아파트는 전용면적 59㎡ 구성됐으며, 2019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또 주변 시세보다 낮은 3.3㎡당 700만원 중반대 분양가로 예정돼 무주택 지역 주민들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한다.

현동 코오롱 하늘채는 이미 신도시가 형성된 창원현동 중심에 위치해 있고, 국도 2호선과 5호선, 마창대교와 가까워 우수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또한 자연 친화형 단지로 설계돼 에너지효율 1등급, 조경특화 계획, 전 세대 남향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과 골프연습장, 헬스장, 작은도서관, 키즈스테이션(학원차량 주차공간) 등 편리한 라이프 스타일로 설계된 것이 장점이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3·15대로 458(육호광장 인근)에서 다음 달 2일 개관 예정이다.

경남개발공사 관계자는 "경남개발공사가 처음 선보이는 공공 분양주택인 만큼 전 임직원이 심혈을 기울여 도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내달 초 분양홍보관 개관식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프라임TV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