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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메디슨, 확장성 강화한 초음파 진단기기 2종 출시

높은 확장성으로 다양한 진료과서 활용 가능

임재덕 기자 | ljd@newsprime.co.kr | 2016.11.07 14:17:06

▲삼성메디슨은 여러 진료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초음파 진단기를 출시했다. 사진은 HS50. ⓒ 삼성메디슨

[프라임경제] 삼성메디슨은 여러 진료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초음파 진단기기를 출시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제품명: HS60·HS50) 콤팩트한 디자인이면서도 높은 사용성과 여러 진료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확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21.5인치 풀 HD 와이드 LED 스크린 △영상 균일성을 향상시키는 'S-Harmonic(S-하모닉)' △비만 환자도 깊은 투과력으로 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하는 'S-Vue(S-뷰)' 프로브를 장착해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특히 80㎏의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디자인은 병원 내 자유로운 이동을 돕고, 소음을 34㏈이하로 줄여 의료진에게는 높은 집중도를, 환자에게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삼성메디슨은 신제품을 4분기부터 한국·유럽·중동·동남아 지역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은 각 국가 인허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박현종 삼성메디슨 전략마케팅팀장은 "이번에 각기 다른 진료과의 다양한 의료진 니즈를 충족하는 신제품을 출시하며 초음파 진단기기 제품군을 강화했다"면서 "프리미엄 시장부터 중·고급형 시장까지 적극 공략해 의료기기 사업 성장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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