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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용산구 청소년 문화축제 '용산~ 락 원' 성료

청소년 동아리 끼발산…지역주민 참여 문화의 장 열려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6.10.27 14:51:25

[프라임경제]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판수, 이하 공단)이 주최하고 용산청소년수련관(관장 백명호)이 주관한 제2회 용산구 청소년 문화축제 '용산~ 락(樂) 원'이 지난 22일 용산구청 소극장 가람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2회 용산구 청소년 문화축제가 용산구청 소극장 가람에서 열렸다. ⓒ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번 축제는 한강중학교 밸리댄스동아리와 숙명여자대학교 성악과 학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백명호 수련관장의 개식선언, 성장현 구청장의 표창장 수여식, 청소년 선서 등이 이어졌다.

이 공연은 사회자 시로스카이, MINI의 전문공연과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기타 보컬의 우수동아리 초청공연으로 시작했다.
 
이후에 △연합동아리팀 다이나믹 △보성여자중학교 루시드 댄스공연 △용산고등학교 See Through 밴드공연 △관악청소년회관 댄스공연 △압구정고등학교 보컬공연 △배문고등학교 햇살부름 사물놀이 △성심여자고등학교 Holic의 댄스 공연 등 13개 청소년 동아리팀이 참여해 넘치는 끼를 선보였다.

이날 뜨거웠던 경연에서 배문고등학교 사물놀이패 햇살부름이 1위 영예를 얻었고, 성심여자고등학교 댄스팀 Holic이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청소년 동아리의 경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아리 및 기관에서 체험부스도 운영했다.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글로벌리더, 미술동아리 소나무 등의 체험부스를 포함해 △오산중학교 커피 타는 중학생 △배문중학교 풍선아트 체험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체험 및 전시부스가 운영돼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9월 첫 막을 연 청소년 문화축제는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장이자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까지 함께 즐기는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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