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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 평생교육지도자 육성

소외계층·경력단절여성 대상

이광일 기자 | kwangil54@naver,com | 2016.10.01 11:26:05

[프라임경제]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이사장 박선희 철학박사, 이하 재단)은 수급권자, 다문화가정, 경력단절여성, 빈곤 단독세대 등의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지도자를 육성한다고 1일 밝혔다.

소외된 계층이나 경력단절여성이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으로 장학특별 민간자격증 취득 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평생교육강사로 활동하거나 취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재단이 지원하는 것.

이번에 개설되는 과정은 노인건강운동지도자 1급 & 실버체조지도자 1급, 푸드아트심리상담사 2급 & 방과후아동지도사 2급, 웃음코칭상담사 1급 &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과정이다.

평생교육지도자를 서울 북부권역과 경기도 북부권역에서 본격적으로 양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간자격증취득양성과정은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박선희 이사장은 "노년에 접어드는 분들이나 경력단절여성이 평생교육분야에서 전문일자리를 확보해 활동하도록 하는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일자리공동체 문화를 장기적인 안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단체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은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4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해 비영리민간단체로 설립됐다. 

아동·청소년 및 여성·노인 대상 평생교육 사업, 진로코칭 및 인성교육과 상담사업, 국제교육문화교류 사업,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위탁하는 사업,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봉사사업 등을 전개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발달장애인 및 부모 대상의 과학교육 프로그램과 군인, 경찰 등을 대상으로 하는 동물매개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장학특별 민간자격증취득양성과정에 참여하거나 봉사활동을 원하시는 사람은 사회단체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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