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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민상 주인공' 찾아

선행·문예·체육·지역개발·지역경제 등 5개 부문 선정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6.09.30 11:41:51

[프라임경제] 사천시는 오는 10월1일부터 2017년 1월2일까지 '시민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시민상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의 어려운 곳에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실천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 부문은 선행, 문예, 체육, 지역개발, 지역경제 등 5개 부문 각각 1명을 선정해 각 기관이나 단체의 장,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시민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내년 와룡문화제 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자격은 시상일 현재 만 20세 이상으로 사천에 등록기준지를 둔 시민 또는 사천에 주소를 두고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도덕적 결함이 없고 각 분야에서 모범적인 시민, 그리고 사천에 소재한 기업체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법인, 단체, 개인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상 수상자는 시 공식행사에 귀빈으로 초대되고 수상공적을 영구히 기록 보존한다"며 "홈페이지에 소개해 명예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예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모신청은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등을 구비해 시 행정과(055-831-2565)나 읍·면․동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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