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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현혹 '인터넷 가입' 항상 손해 본 느낌 왜?

 

이유나 기자 | sks@newsprime.co.kr | 2016.09.02 07:59:40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인터넷 가입은 일반적으로 3년 약정으로 진행되는 것이 기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러한 특성상 재약정 시기를 제외하고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재약정 시기가 되면 현금사은품 지급 등 넘쳐나는 가입 홍보 메시지들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가입 당시 사은품에 대한 안내만 집중이 되고, 그보다 혜택이 큰 휴대폰 결합에 대한 부분은 간과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인터넷 가입 시 보다 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휴대폰 4회선을 결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 현금지원 사은품의 경우 통신사를 이동하는 경우에 해당되므로, 현금 사은품과 결합혜택을 모두 받으려면 통신사 변경 후 동일 통신사로 휴대폰 결합이  가장 유리한 셈이다.

일반적으로 휴대폰 4회선 결합 시 매월 약 2만원씩, 3년 동안 약 70만원 이상을 절약할 수 있어서 현금 사은품과 비교하면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파워콤비 관계자에 따르면 "많은 고객들이 놓치는 부분 중 하나가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결합혜택이나 정보가 부족했거나 충분한 설명과 설계를 받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1회성 현금지원 보다 결합을 통해 3년 동안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꼼꼼히 비교해 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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