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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출신 최덕자 '한밭국악전국대회' 대통령상 수상

김숙자류 살풀이 한국무용부문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16.07.12 16:34:06

▲한밭국악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최덕자씨(가운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여수시

[프라임경제] 여수시문화원(원장 임용식) 시민문화학교 수강생 출신이자 문화원 회원인 최덕자씨(67세)가 대통령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16일 제21회 한밭국악전국대회 한국무용부분에서 여수 출신 최덕자씨는 '김숙자류 살풀이'로 한국무용부문에서 영광의 대상에 뽑혀 '대통령상'을 수상해 지역 문화와 예술의 위상을 높였다.

최씨는 23년 전 당시 여천시문화원 시민문화학교 수강생으로 출발해 그동안 재능을 꾸준히 키워 이번에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받고 싶어 하는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을 당당히 수상했다. 특히 전국에서 한국무용의 춤꾼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수상의 쾌거를 이뤄 무용분야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씨는 한국무용뿐 아니라 고법에도 상당한 재능을 가져 전국국악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소운전통무용학원장으로 재능을 후배들에게 전수하고 있으며 해외공연과 각종 행사에 참여해 재능기부를 실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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