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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텍 30주년 인터뷰] 차인혜 4본부 대리 "미래지향적 선진 기업되길"

'예술제' 케이텍맨파워 가족 의식 끈 묶는 계기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6.07.04 17:16:00

[프라임경제] 케이텍맨파워 4본부에 근무 중인 차인혜 대리는 케이텍맨파워의 30주년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차인혜 대리는 이번 30주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케이텍맨파워와 계속 함께하길 희망했다. = 김경태 기자

"1986년 아웃소싱의 불모지였던 국내에 처음으로 아웃소싱 사업을 시작해 30년간 쌓아온 인력관리 노하우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대의 아웃소싱 기업이 된 케이텍맨파워에 근무하고 있는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케이텍맨파워는 매출액 2700여억원, 내부직원 200여명, 아웃소싱 직원 1만2000여명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아웃소싱 대표기업이다. 

차 대리는 "이런 성장의 밑바탕에는 박영진 대표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누구보다 자상하지만 직원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 때 예리하게 지적하고 업무에 있어 강인한 카리스마로 이끌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텍맨파워는 매년 2회 임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예술제를 통해 케이텍맨파워 가족 의식의 끈을 묶는 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차 대리는 "예술제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시 영상제, 음악제 등을 선보인다"며 "서로가 울고 웃고 때로는 뒹구르며 함께 하는 작은 노력이 케이텍맨파워의 감동이 되고 희망찬 내일이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차 대리는 이번 30주년뿐만 아니라 40·50주년에도 케이텍맨파워와 함께 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치열한 경쟁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30년의 지나온 시간을 발판 삼아 미래지향적 선진 기업으로 발돋움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직원과 회사가 함께 발전하는 진정한 가족 같은 우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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