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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텍 30주년 인터뷰] 강성훈 2본부 과장 "고객사·근로자 믿음 주는 기업 될 터"

국내 최고 아웃소싱사 일원에 자부심 느껴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6.07.04 17:12:54

[프라임경제] 케이텍맨파워 2본부에 근무하고 있는 강성훈 과장은 케이텍맨파워는 근로자를 소중히 생각하는 따뜻한 회사, 고객사의 니즈를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한 책임감과 열정이 있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케이텍맨파워는 조직 내 상하관계를 떠나 서로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조직분위기가 조성돼 있고,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케이텍맨파워의 이런 조직분위기는 매년 진행하는 워크숍을 보면 알 수 있다. 워크숍에는 본사를 비롯한 전국지사와 사무소 관리직원까지 200여명이 함께 체육대회, 장기자랑 등을 통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대해 강 과장은 "이런 기업문화의 바탕에는 항상 따뜻한 미소로 직원들의 안부를 묻는 박영진 대표의 관심과 배려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30주년을 맞이한 케이텍맨파워에 근무하고 있는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강 과장은 "HR아웃소싱 시장이 미비했던 1986년에 오직 HR아웃소싱 한 분야에 30년간 매진해 국내 최고의 아웃소싱사로 자리매김한 케이텍맨파워의 일원이라는 점이 자랑스럽다"며 "힘든 아웃소싱 시장에서 안정적인 재무구조유지 및 선진 HR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강 과장은 케이텍맨파워가 ""HR아웃소싱사의 선도기업으로 지나온 30년을 밑거름 삼아 고객사와 근로자에게 믿을 줄 수 있는 영속적인 기업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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