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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성교육 행동훈련 여름방학 캠프 참가자 모집

인성교육 지도사,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해병대 캠프 안전요원 교관 지도

이광일 기자 | kwangil54@naver,com | 2016.06.16 09:36:22

▲행동훈련 여름방학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과업을 마친 후 청소상태 및 위생 등 저녁점호를 받고 있다. ⓒ 더필드

[프라임경제] 인성교육진흥법이 2014년 국회를 통과돼 전국 700만명의 초중고 학생과 50여만명의 교사는 의무적으로 인성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교육그룹 더필드는 최근 전 사회적으로 인성교육이 대두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을 기본으로 안전교육 여름방학 캠프 '인성교육 행동훈련 심화과정 캠프'를 개설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오와 열' 바른자세 훈련, PT(Physical Training) 다이어트 체조 △공동체 훈련 △11m 암벽 레펠 △지옥주 훈련 △덕유산 산악 트레킹 △화랑도 세속오계 △심폐 소생술(CPR) △응급 처치 △수상 IBS 훈련 △생존 수영 등이다.

이와 함께 △나·너, 우리 마음열기 △나 아닌 우리 △캠프파이어 등 소통 교육과 함께 퇴소 식 전날 밤에는 '10년 후 나 에게 쓰는 편지'와 '부모님전 상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여름방학 캠프의 지도자들은 해병대 캠프 교관 출신들이 인성교육 지도사, 인명구조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 국가자격자와 안전요원 등을 직접 지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 캠프는 몸만 힘든 극기훈련을 배제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셀프 행동훈련 교육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캠프가 진행되는 무주수련원은 수련시설종합평가 최우수 수련원(여성가족부 2014년)에 선정된 바 있다.

앞서 더필드는 2003년 개원해 현재까지 특목고, 외고 등 초·중·고 학생 139기 까지 2만9000여명이 2박3일에서 2주 과정으로 수료했다.

이희선 더필드 훈련본부장은 "최근 들어 대학 입시와 기업들의 신입사원 채용 현장에서도 기본 학습실력 못지 않게 사람됨됨이인 인성과 다양한 체험, 고난극복, 도전정신을 높이 평가한다는 게 입시와 기업의 채용 담당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성교육과 재난안전 교육의 자세한 사항은 교육그룹 더필드 홈페이지 (www.thefield.co.kr)와 전화(02-2208-011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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