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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나를 힐링하는 삼삼한 3인 특강' 진행

미술·재활·미니 정원으로 '셀프 힐링 시간' 마련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6.03.18 11:52:00

[프라임경제] 컨택센터 전문 컨설팅·교육 업체 윌토피아(대표 지윤정)는 17일 '나를 힐링하는 삼삼한 3인 특강'을 진행했다.

윌토피아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마음과 몸을 힐링하고,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윌토피아는 17일 '나를 힐링하는 삼삼한 3인 특강'을 진행했다. = 추민선 기자

특강의 첫 번째 순서는 오희정 엄마와딸 미술치료연구소 대표의 '미술치료를 통한 셀프힐링' 시간으로 진행됐다. 그림을 통해 심리상태를 분석하고, 현재를 진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오희정 대표는 "미술자체가 정화기능을 가지고 있어 손상되고 불안정한 감정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집중해 표현되는 미술활동은 그 과정 자체만으로 새로운 힘을 생성한다. 또한 미술은 친숙하고 편안한 표현 방법이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과 생각 등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이지은 강사의 '균형 잡힌 셀프 재활법'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자신의 통증 부위를 진단하고, 자가 재활의 종류와 방법을 소개했다.

어깨·목 스트레칭과 골반 테스트, 자세유형별 운동법, 셀프 마사지 등 교육 참여자들이 직접 스트레칭을 해봄으로써 뭉친 근육과 통증부위를 파악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권영랑 예감창 비주얼 다이알로그 대표가 '미니 정원 만들기로 배우는 하모니 리더십' 강의를 진행했다. 자신만의 공간인 '정원'을 구상해보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환경변화 및 하모니 리더십을 갖추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지윤정 윌토피아 대표는 "직장인 10명 중 8명이 회사 생활을 하면서 연봉수준이나 업무 전문성 등으로 인한 콤플렉스를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이로 인해 업무의지와 열정이 줄거나 자신감이 떨어지는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고 있어 무엇보다 콤플렉스 극복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힐링하며 리더십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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