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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딸기, 베트남에 첫 수출

1차 수출물량 300kg, 수출확대 청신호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6.02.24 17:24:52

▲진주딸기 베트남 수출을 위해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치고 있다.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경남 진주시 영지수출농단(대표 차정근)이 국산딸기 1차 수출물량 300kg을 24일 베트남에 첫 수출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진주시 4개 딸기 수출단지가 베트남 식물검역 단지 재배지 검역 합격증명서를 교부받고 영지수출농단에서 처음 수출을 하게 된 성과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올해 연말까지 베트남 재배지 요건에 맞게 시설을 보완하고 전 딸기수출 농단을 수출단지로 지정해 베트남 딸기 수출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꾸준한 농산물 수출을 위해서는 수출농산물의 잔류농약에 대한 안정성이 중요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병해충 방제를 위한 농약사용 시 반드시 품목별, 국가별에 따른 수출농산물 사용가능 약제를 사용하고, 수확 전 사용일 등의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수출농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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