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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티엠 '2016 컨택센터 Six Topix' 첫 공개 강좌

컨택센터 산업 이해·미래 준비 과정 제시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6.02.19 18:16:38

[프라임경제] 컨택센터 교육 전문 업체인 예스티엠(대표 송미애)은 지난 18일 컨택센터 관리자와 상담사를 대상으로 '2016 컨택(콜)센터 Six Topix 공개강좌'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카티정보빌딩에서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예스티엠은 2016년 매 짝수 달 '2016 컨택(콜)센터 Six Topix 공개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개강좌는 2016년 첫 공개강좌로 공개강좌의 첫 시작에 해당하는 과정이다.

이번 첫 과정은 한승엽 소장의 '빅 데이터(Big Data)' 강의를 시작으로 황규만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 사무총장의 '컨택(콜)센터 산업전망 특강' 강의로 이어졌으며, 현 고용시장 및 컨택센터 산업의 이해와 미래에 대한 준비를 위한 주제로 진행됐다.

▲예스티엠은 19일 '2016 컨택(콜)센터 Six Topix 공개강좌'의 첫 강의를 진행했다. ⓒ 예스티엠

강의를 진행한 황규만 사무총장은 "비대면 컨택센터의 산업 전망이 현재보다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가고 있다. 현 상황의 컨택(콜)센터 상담사들에 대한 심리적, 육체적, 환경적 보호가 필요하다. 앞으로는 대면 서비스보다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인식이 점차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현 상황의 컨택(콜)센터 상담사들에 대한 심리적, 육체적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비대면 서비스 종사자 스스로도 현재 음성 서비스에서 나아가 미래적 텍스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현재의 컨택센터 종사자들에게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했다.

예스티엠의 2016 컨택(콜)센터 Six Topix 공개강좌는 매 짝수 달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공개강좌는 '컨택센터 클레임과 컴플레인'을 주제로 오는 4월21일에 열린다. 자세한 커리큘럼 및 신청 등은 예스티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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