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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천 전남대병원 교수, 대한핵의학회 한서지회장 선임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6.01.19 16:44:40

▲대한핵의학회한서지회장에 선임된 송호천 교수. ⓒ 전남대학교병원

[프라임경제] 전남대학교병원 핵의학과 송호천 교수가 최근 대한핵의학회 한서지회장에 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

송호천 교수는 최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박물관에서 열린 대한핵의학회 한서지회 집담회를 통해 차기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2년이다.

한서핵의학지회는 지난 1998년에 창립된 이후 핵의학 및 분자영상의 임상 및 연구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한서핵의학 의료인 체육대회를 개최해 핵의학 의료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 전남대학교 의학박물관장과 의과대학 핵의학교실 주임교수를 맡고 있는 송호천 회장은 지난 2013년 원자력안전위원회 지정 의료방사선안전연구센터장으로 핵의학 분야의 의료방사선 안전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송호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내 핵의학 연구수준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활발한 연구와 국제 학회활동을 통해 차세대 의료산업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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