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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행복교육시민모임-한려대 '상생업무협약'

다문화 학생 독서교육사업 비롯해 상호 교류협력 약속

지정운 기자 | zzartsosa@hanmail.net | 2015.10.19 15:24:35

▲한려대 총장실에서 열린 '다문화 학생 독서교육 업무협약식' 중 서명을 마친 이재학 대표와 장만채 전남교육감, 이호재 한려대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정운 기자

[프라임경제] 한려대학교(총장 이호재)와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 행복교육시민모임(대표 이재학)은 19일 오후 3시 한려대 총장실에서 다문화 학생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다문화시대를 맞아 행복교육시민모임, 한려대학교, 전남도교육청의 상호교류협력체제 구축 및 상생의 교육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삼았다.

협약은 다문화 학생들의 독서교육 지원을 통해 지적능력 함양과 인성‧사회성을 신장시켜 학교 적응력을 제고시키는 방안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시민모임은 교육장소와 강사를 확보해 다문화 학생의 독서교육을 실시하고, 대학은 독서교육을 위한 대학생 봉사단 지원, 전남교육청은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에 나서게 된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3개 기관·단체는 업무협약 실천을 위한 실무단을 오는 11월 중 구성하고 세부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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