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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마동택지개발 54만7000여㎡ '7년만에 준공'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5.04.01 15:49:02

▲광양시 마동 택지개발지구 전경. ⓒ 뉴스1

[프라임경제] 전남 광양시가 제철소와 가까운 마동지역 54만7000여㎡(16만5000여평)에 택지를 개발하는 '마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준공됐다.

광양시에 따르면 마동지구는 주거용지 25만8000㎡(47.2%), 도시기반시설용지28만9000㎡(52.8%), 체육공원 4만5000㎡에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완충녹지 등이 전체 면적의 약 20%인 10만7000㎡를 조성했다.

이곳은 또 중마 중심상권과 광양-여수산단을 잇는 '이순신대교'와 인접했고 와우해상공원과 제철주택단지와 가까워 중심상권 역할이 기대된다.

광양시 마동지구는 지적 확정측량 결과를 반영한 환지계획 변경,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지난달 31일 최종 준공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민들의 관심과 격려, 오랜 기간 마동조합과 시행·시공사 측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 그리고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행정처리로 준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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